치악산한우 영상공모전 — 주제 3 제작 가이드
제12회 치악산한우축제 기념
주제: 삼토사상을 잇는 원주축협, 치악산한우축제로 답하다
작성 기준: 2026-09-11. 공식 안내 공개 중이며, 작품 접수창 개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안내합니다.

1. 창작 방향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삼토사상을 바탕으로, 농업과 농업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농업인의 날을 제창한 원주축협 제9·10대 원홍기 전 조합장의 뜻을 오늘의 원주축협과 치악산한우축제로 연결해 주세요.
농가의 하루, 가족의 식탁, 지역 역사, 미래 농업 등 표현 방식은 자유롭습니다. 인물의 얼굴 재현은 필수가 아닙니다. 실사 촬영·사진 활용·AI 제작·혼합 제작 모두 가능합니다. AI 사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2. 확인된 역사와 출처
농림축산식품부는 원주를 농업인의 날 최초 발상지로 설명하고, 1964년 11월 11일 원홍기 선생의 제안으로 전국 최초 농민의 날 행사가 원주에서 열렸다고 명시합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5-11-11 보도자료
https://mafra.go.kr/bbs/home/792/575855/artclView.do?layout=unknown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1996년 농어업인의 날로 지정되었고 1997년 농업인의 날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https://theme.archives.go.kr/next/anniversary/anniversary.do?anniversaryId=9865000000

원홍기 전 조합장의 원주축협 제9·10대 조합장 이력과 지속적인 정부 건의를 통한 국가기념일 지정 기여는 다음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2021년 원주축협 기념판 제막 보도
https://www.nongmin.com/article/20211117347233

삼토사상을 원주축협의 정체성과 연결하고 계승 의지를 설명한 인터뷰:
축산신문, 2020-11-12 신동훈 원주축협 조합장 인터뷰
https://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37227

3. 사실과 창작의 구분
원주축협 단독으로 국가기념일을 제정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원홍기 선생과 지역 농업인들의 기여, 정부의 기념일 지정을 구분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재임 연도나 실제 발언을 만들지 않습니다. AI로 만든 역사 장면을 실제 기록영상으로 오인시키지 않습니다.
삼토사상에서 오늘의 치악산한우와 축제로 이어지는 연결은 가치 계승을 표현하는 창작 방향이며, 특정 제품의 품질·인증을 입증하는 역사적 사실이 아닙니다.
농업인의 날은 11월 11일입니다. 치악산한우축제는 2026년 10월 22~25일에 개최되어 서로 다른 행사입니다.

4. 자료 이용
링크는 사실 확인용이며 기사·사진·영상의 재사용 허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홍기 전 조합장 사진·기념판·옛 행사 사진은 주최 측의 사용권 확인 후 제공할 예정입니다. 별도 허가 없는 사진·음성 재현이나 실제로 하지 않은 발언을 실제 발언처럼 표현하는 것을 피합니다.
세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며, 총 7명/팀·상금 490만원의 통합 시상구조를 유지합니다.

인터넷 자료 검색·참고 안내
공식 가이드 외에도 인터넷에서 자료를 자유롭게 검색·참고할 수 있습니다. 검색한 내용은 사실과 출처를 확인하고, 사진·영상·음악·로고 등을 작품에 사용할 때는 저작권·초상권과 홍보·광고 이용 가능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라고 해서 자유로운 재사용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APEC 공식 엠블럼 사용 금지 등 공모요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